2023. 1. 15.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이 곱습니다. '창세기 12:1~3'
2023-01-15 ·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큰 부자였고 , 장수하였습니다 . 하나님의 축복을 풍성히 받아 누린 사람이었습니다 . 아브라함은 어떻게 그런 하나님의 축복을 받아 누릴 수 있었을까요 ?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부르시면서 , 그가 복의 근원으로 사는 삶의 비결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 “ 너를 축복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 너를 저주하는 사람에게는 내가 저주하겠다 .” 이것은 한편으로는 보호의 말씀이지만 , 한 편으로는 책임의 말씀입니다 . 내 가까이에 있는 사람의 축복과 저주가 나에게 달려 있습니다 . 내가 어떤 삶을 살면 나와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나를 축복하게 될까요 ? 내가 어떤 삶을 살면 나와 가까이에 있는 사람이 나를 저주하게 될까요 ? 축복도 저주도 말로 하는 것입니다 . 무엇보다도 ,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습니다 .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었습니다 . 형제를 함부로 저주해서는 안됩니다 . 하나님의 저주가 나에게 임하게 될 것입니다 . 우리는 입에 축복의 말을 달고 사는 것이 좋습니다 . 하나님의 축복이 나에게 임할 것입니다 . 나 자신의 축복과 저주 , 나와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의 축복과 저주 , 모두 내 “ 말 ” 에 달려 있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서로 복을 빌어주는 새해에 , 다니엘 금식과 더불어 “ 말 ” 의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 설 연휴에 이 훈련의 결실을 누릴 수 있기를 바랍니다 . 가족 친지들이 기꺼이 저절로 나를 축복할 수 있도록 기쁜 마음으로 섬기며 빛을 비추어 주십시다 . 그리고 불평 , 불만 , 비난 , 비판 , 판단 , 정죄의 “ 옳은 ” 말이 아니라 격려의 말 , 칭찬의 말 , 위로의 말 , 소망의 말 , 믿음의 말로 먼저 축복해 주십시다 . 가는 말이 고우면 , 오는 말도 고울 가능성이 훨씬 더 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