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 "사도행전 22:1~2"
2021-11-28 · 오해한 군중들에게 매를 맞다가 천부장의 도움으로 간신히 목숨을 건진 바울은 그 상황 속에서도 복음을 전합니다 . 다마스쿠스로 가는 길에 자신을 만나주신 예수님을 간증합니다 . 간증은 가장 강력한 복음전도의 통로가 됩니다 . 그러나 간증을 들은 군중들은 더욱 더 흥분해서 바울을 죽이려 합니다 . 천부장은 바울을 매질하여 이런 소동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파악하고자 하였습니다 . 이 때에 바울은 비로소 자신이 로마 시민권자임을 알리며 , 재판의 기회를 얻고 그 재판 자리에서도 복음을 전합니다 . 유대인에게는 히브리말을 함으로써 유대인이 되고 이방인들에게는 로마 시민임을 주장하며 이방인이 됩니다 . 사도행전 22 장과 23 장에서 우리는 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 복음을 전하는 바울의 목숨을 건 복음에 대한 열정을 볼 수 있습니다 . 이 바울의 열정은 어디에서 나온 것이며 , 또 저와 여러분에게 무엇을 보여주고 있습니까 ? 바울은 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 항상 복음전할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 또한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왔습니다 . 저와 여러분도 항상 복음전할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고 성경은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 내가 주님을 만난 간증은 가장 강력한 전도의 통로가 됩니다 . 이번 주간에는 나의 구원간증을 한 번 써 보고 , 목장 모임에서 그 간증을 한 번씩 나눠 주시고 , 또 하나님께서 만나게 해 주시거나 생각나게 하는 사람에게 나의 구원간증을 들려주시는 기회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 복음을 내가 꼭 전하지 않아도 됩니다 . 가정교회의 가장 큰 특징이요 장점 중의 하나가 전도의 분업화입니다 . 목장 식구님들은 VIP 님들을 목장에까지만 초대하시면 됩니다 . 목자 목녀님들께서는 VIP 님들이 생명의삶을 수강하여 적어도 4~6 주까지는 출석할 수 있도록 섬겨 주시기 바랍니다 . 그리고 적당한 때에 예수님 영접모임으로 인도해 주세요 . 복음 전하는 것은 담임목사인 제가 최선을 다해서 책임지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