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에게 배울 것인가? "베드로후서 2:1"
2020-08-30 · 예수님을 더 알아가야 합니다 . 예수님을 더 알아가는 길과 신앙이 성장하는 길에 성경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 그러나 성경을 제멋대로 해석해서는 안 됩니다 . 그래서 저와 여러분에게 스승이 필요합니다 . 어떤 스승을 만나느냐는 너무나 중요합니다 . 이것은 세상의 삶에서도 마찬가지이고 , 특별히 신앙의 삶에서는 더욱 더 그러합니다 . 그런데 스승을 선택하는 책임은 나에게 있습니다 . 내가 잘 몰라서 스승이 필요한데 , 거짓 예언자들이 일어났을 때 , 우리는 어떻게 거짓 예언자들을 가려낼 수 있겠습니까 ? 그들이 파멸로 이끌어 갈 이단을 끌어들일 때는 몰래 교묘하게 끌어들일 텐데 , 우리에게 그것을 구별할 능력이 있을까요 ? 예수님께서 이미 저와 여러분에게 경고하시며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열매로 그들을 알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 말이 아니라 삶을 보아야 합니다 . 그들은 말을 아주 잘하는 사람이거나 혹은 신기한 능력이 나타나는 사람일 가능성이 많기 때문입니다 . 그들은 겉은 양의 탈을 썼는데 속은 굶주린 이리들입니다 . 그래서 속아 넘어가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열매를 보고 구별할 줄 알아야 합니다 . 그들은 어떤 열매를 맺습니까 ? 첫째 , 방탕하다 . 둘째 , 탐욕스럽다 . 셋째 , 정욕에 빠져서 육체를 따라 산다 . 넷째 , 권위를 멸시한다 . 비판과 비방이 특징이다 . 다섯째 , 이런 것들을 몰래하며 말만 그럴듯하니 , 그들은 위선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