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3.4. "그리스도인; 축복과 저주의 통로" 창세기 12:1~29
2018-03-03 · 하나님께서 아브람을 부르신 장면은 아주 특별한 장면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떠나야 할 곳은 가르쳐 주셨지만 , 가야할 곳은 가르쳐 주지 않았습니다 . 예수님께서는 “ 내가 곧 길이다 .( 요 14:6)” 라고 선언하셨는데 , 그 말씀은 아버지께로 가는 길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 예수님께 붙어 ( ) 하는 것이 바로 아버지께로 가는 길이라는 뜻입니다 . 하나님께서는 아브람에게 동일한 것을 선포하고 계십니다 . 내가 네게 지시할 곳으로 가라는 말씀은 , 하나님 당신이 아브람이 가야할 길이라는 선언입니다 . 복이 되는 길 , 복의 근원이 되는 길 , 복의 통로가 되는 길은 다른 것이 아닙니다 . 하나님과 ( ) 하는 것입니다 . 내가 내 인생의 길이 되고 주인이 되는 삶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주인으로 길로 모시고 사는 삶입니다 .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복을 내리고 ,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저주하겠다 . 천하 만민이 너를 통해서 복을 받을 것이라는 하나님의 축복은 네 주위에 있는 사람이 너를 축복할 수밖에 없도록 살라는 ( ) 과 같습니다 . 아내가 복을 받을 것인가 ? 저주를 받을 것인가 ? 남편이 복을 받을 것인가 ? 저주를 받을 것인가 ? 자식이 복을 받을 것인가 ? 저주를 받을 것인가 ? 부모님이 복을 받을 것인가 ? 저주를 받을 것인가 ? 내 가까이에 있는 나의 동료 , 친구 , 이웃이 복을 받을 것인가 ? 저주를 받을 것인가 ? 나에게 달려 있습니다 . 내 ( ) 대로 살지 말고 , 길이신 예수님을 따라 살 때에 나는 저주가 되지 않고 ( ) 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