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요한삼서 1:2~4"
2020-11-08 · 사랑하는 이여 , 나는 그대의 영혼이 평안함과 같이, 그대에게 모든 일이 잘 되고 , 그대가 건강하기를 빕니다 . 내 자녀들이 진리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는 소식을 듣는 것보다 더 기쁜 일이 나에게는 없습니다 .( 요삼 1:2,4) 요한삼서에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선명하게 드러나 있습니다 .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이 “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모습 ” 을 보실 때 그 보다 더 기쁜 일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 그리고 영혼이 건강하여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자녀들에게 모든 일이 잘되는 형통의 축복과 건강의 축복까지 주시기 원하십니다 . 진리 안에서 사는 삶은 “ 서로 사랑 ” 하며 사는 삶입니다 . 그렇다면 요한삼서의 수신자 가이오를 통해서 보여주시는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삶의 구체적인 모습은 어떤 모습일까요 ? 서로 사랑하는 삶의 범위가 확장되어 , 같은 진리를 소유한 형제 자매들과 ,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고난을 감수하고 나그네의 삶을 살고 있는 믿음의 동역자들을 소중히 여기고 , 잘 대접하고 섬겨서 복음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 진리 안에서 살아가는 삶은 점점 성장하여 확장되어 가는 것입니다 . 진리 안에서 사는 삶의 나의 현주소는 어디입니까 ? 먼저 내 집에서 나는 진리 안에서 살고 있습니까 ? 교회와 목장에서 나는 진리 안에서 살고 있습니까 ? 교회 울타리를 넘어 일터에서 나는 진리 안에서 살고 있습니까 ? 예수 믿지 않는 사람을 향하여 나는 진리 안에서 살고 있습니까 ? 원수와 같은 사람을 향하여 나는 진리 안에서 살고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