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7. 나는 우연히 던져진 존재가 아니다. 창세기 1:1

2018-01-06 · 성경은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 ) 으로 시작됩니다 . 그것을 ( ) 하려 애쓰지 않습니다 . 하나님은 그것을 저와 여러분에게 증명하며 믿어달라고 애원해야 할 필요나 책임이 있으신 분이 아닙니다 . 그냥 선언하며 응답을 요구하실 뿐입니다 . 이 하나님의 선언에 어떻게 응답하기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그 인생은 하늘과 땅차이로 달라집니다 .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셨고 그리고 나를 창조하셨다면 , 내 인생에는 창조하신 그 분의 ( ) 이 있습니다 . 내 인생은 나를 창조하신 분을 알고 그분의 목적을 발견하고 그것을 따라 살 때에 가장 큰 의미와 보람이 있습니다 . 성경이 가르쳐 주는 창조의 이유 , 인생의 목적은 무엇입니까 ? 그것을 가장 명시적으로 “ 계시 ” 해 주시는 말씀이 이사야 43 장 21 절입니다 . “ 이 백성은 내가 나를 위하여 지었나니 나를 찬송하게 하려 함이니라 .” 이 구절은 하나님이 당신 자신을 위해서 인간을 이용하는 아주 이기적인 존재로 오해되어질 수 있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께서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신 과정과 에덴동산의 중앙에 심어주신 선악을 알게 하는 지식의 나무는 하나님의 참모습이 무엇인지를 우리에게 명확하게 보여줍니다 . 선악과의 사건은 하나님께서 인간을 로봇으로 만들지 않으시고 자기결정권을 가진 책임 있는 존재로 만드셨을 뿐만 아니라 어디까지 그 선택권을 존중하는 지를 보여줍니다 . 그리고 “ 하나님을 찬송하며 예배하기 ” 를 ( ) 선택할 수 있도록 끝을 알 수 없는 사랑을 먼저 쏟아 부어 주시는 것을 창조의 모든 과정을 통해서 보여주십니다 . 예배는 하나님의 먼저 하신 사랑에 대한 인간의 자발적인 응답입니다 . 사랑의 교제입니다 . 바로 이 “ 사랑의 교제 ” 가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신 목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