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습니까??! "갈라디아서 3:1~2,14 "

2018-05-27 · 사도바울은 율법의 행위를 통해서가 아니라 오직 믿음으로 구원얻는 ( ) 의 복음이 오염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 갈라디아서를 쓰고 있습니다 . ​ 그래서 먼저 복음의 메신저로서 자신의 신뢰성을 최선을 다해 역설한 후에 , 복음의 확실성을 증명해 나가고 있습니다 . 오직 믿음으로 구원얻는 이신칭의의 복음의 확실성을 증명하기 위한 첫 번째 노력이자 가장 강력한 증거가 갈라디아서 3 장 2 절 말씀입니다 . “ 나는 여러분에게서 이 ( ) 가지만을 알고 싶습니다 . 여러분은 율법을 행하는 행위로 ( ) 을 받았습니까 ? ​ 그렇지 않으면 , 믿음의 소식을 들어서 ( ) 을 받았습니까 ?” 갈라디아 교회에는 강력한 성령님의 역사와 체험이 있었습니다 . 그들은 율법 없는 이방인이었습니다 . 복음이 증거 될 때 고넬료의 집에 모인 이방인들에게 성령님이 오셨던 것처럼 , 갈라디아 교인들에게도 성령님의 오심은 생생한 체험이었습니다 . 바울이 복음 전하기 위해 에베소에 갔을 때 이미 예수님을 믿고 있는 제자들을 만났습니다 . ​ 그들에게 " 여러분은 믿을 때에 , 성령을 받았습니까 ?"( 사도행전 19:2) 하고 질문했습니다 . 저와 여러분이 이 질문을 들었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 저와 여러분은 “ 나는 여러분에게서 이 한 가지만을 알고 싶습니다 . 여러분은 율법을 행하는 행위로 성령을 받았습니까 ? 그렇지 않으면 , 믿음의 소식을 들어서 성령을 받았습니까 ?” 라는 질문을 받는다면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까 ? 성령님은 복음의 확실성을 증거하는 가장 강력한 분이십니다 . 성령 받았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 성령을 받은 듯한데 , 그것이 과거의 기억으로만 남아 있다면 , 그것은 성령님이 떠나셨기 때문이 아니라 성령님을 소멸하였거나 성령의 불을 꺼버렸기 때문입니다 . 그리스도인의 삶은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입니다 . 성령님과의 동행이 누려지고 , 회복되어 지기를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