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은 선택하고 결정하는 것입니다. "욥기 2:1~7"

2021-01-24 · 욥기의 서두에 등장하는 하나님과 사탄의 대화에는 몇 가지 중요한 전제가 담겨 있습니다 . 저와 여러분은 이 전제들을 어디까지 받아들이고 있을까요 ? 저와 여러분의 말이 아니라 나의 선택과 행동이 나의 믿음을 보여줍니다 . 첫째 , 영적인 세계가 존재합니다 . 둘째 , 영적인 세계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 셋째 , 하나님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 사탄은 하나님의 보호를 받은 사람들에게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 넷째 , 욥의 고난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입니다 . 죄인들이 자기 죄 때문에 고난당하는 것이야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 하나님을 경외하고 악에서 떠난 , 완전하고 정직한 사람에게도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허락하십니다 . 위와 같은 전제들이 다 받아들여지십니까 ? 혹시 마음에 걸림돌이 되지는 않으십니까 ? 어디까지 받아들여지시고 , 어디에서부터 걸림돌이 되십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