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 "나는 누구인가?" 창세기 1:26~31

2018-01-20 · 나는 누구인가 ? 인생에 중요한 질문 가운데 하나입니다 . 인생의 목적과도 밀접한 관계를 가지고 있습니다 . 인간이 우연히 던져진 존재라면 , 인생의 목적에 대한 질문과 마찬가지로 나는 누군가에 대한 질문의 대답도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주관적으로 선택할 수밖에 없습니다 . 우리는 생명의삶을 통해서 관계 속에서 나의 정체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 하나님과의 관계 속에서 나는 하나님의 사랑받는 ( ) 입니다 . 예수님과의 관계 속에서 나는 그리스도의 ( ) 입니다 . 성령님과의 관계 속에서 나는 성령님의 거처 , ( ) 입니다 . 세상과의 관계 속에서 나는 그리스도의 ( ) 입니다 . 창세기는 더 근본적인 대답을 저와 여러분에게 계시해 줍니다 . 우리에게는 하나님께서 계시해 주시는 대답 , 창세기 말씀이 가르쳐 주는 대답이 있습니다 . 그 대답이 무엇입니까 ? 첫째 , 나는 하나님의 ( ) 을 소유한 소중한 존재입니다 . 둘째 , 나는 하나님께서 직접 빚어 만드신 하나님의 ( ) 입니다 . 인간은 짐승들과 마찬가지로 흙으로 빚어 만들어 동물적인 특성이 있습니다 . 그러나 동물과는 달리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으로 만들어 주셔서 , 짐승과 다른 영적인 특성도 함께 소유한 특별한 존재입니다 . 셋째 , 나에게는 ( ) 이 있습니다 . 그것은 생육하고 번성하는 것입니다 . 육신적으로 생육하고 번성해야 할 뿐만 아니라 , 영적으로도 생육하고 번성해야 합니다 . 넷째 , 나는 ( ) 입니다 . 인간은 무엇인가를 개척할 때 , 만들어 낼 때 행복한 존재로 창조되었습니다 . 안주하는 것은 죄입니다 . 안주할 때는 행복 대신에 쾌락을 추구하게 될 가능성이 많습니다 . 다섯째 , 나는 ( ) 입니다 . 하나님의 방법으로 관리하고 다스려야 합니다 . 그것은 섬김이며 보호입니다 . 인간은 섬길 때 행복한 존재입니다 . 여섯째 , 나는 하나님께 ( ) 존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