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과 저주, 말에 달렸습니다. "창세기 12:1~3"
2020-01-05 · 우리는 새해에 그리고 예배 때마다 서로 복을 빌어줍니다 . 그리고 복 받기를 기대합니다 . 복을 구하는 신앙생활을 “ 기복신앙 ” 이라며 폄훼하는 분들이 있는데 , 저는 그것이야 말로 자기모순이며 위선에 불과하다고 생각해 봅니다 .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실 때 , 복을 추구하고 기대하는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 복 받기를 바라는 마음은 지극히 인간적이며 정상적인 것입니다 .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과 어리석은 사람은 추구하는 복의 내용이 다를 뿐인 것 같습니다 . 어리석은 사람은 순간적인 혹은 단기적인 눈앞의 복만 추구합니다 .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더 멀리 내다볼 줄 압니다 . 오늘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영원히 행복할 수 없습니다 . 그러나 내일을 준비하지 않으면 오늘의 행복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 지혜로운 사람은 내일의 행복을 오늘로 앞당겨 즐기며 살 줄 아는 사람입니다 . 새해 다운가족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가정에 하늘복과 땅의 복이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을 복을 주시기 위해서 부르셨습니다 . 하나님께서 주시는 복을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 ? 첫째 , 주님의 부르심을 따라 나에게 익숙한 것 , 나의 안전지대에서 떠나야 합니다 . 그러나 아무 때나 떠나서도 안되고 , 아무데로나 가서도 안됩니다 . 주님과 동행하여 한 걸음 한 걸음 “ 떠나 ” “ 가는 ” 것입니다 . 저는 이것이 큐티 (QT) 하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 다니엘금식기간 은혜 받은 성경 한 절 옮겨 적기 , 큐티하는 삶의 연습을 하고 계신 것입니다 . 둘째 , 말을 훈련해야 합니다 . ‘ 너를 축복하는 자는 내가 복을 내리고 , 너를 저주하는 자는 내가 저주하겠다 ’ 는 하나님의 약속은 한편으로는 보호에 대한 약속이지만 , 또 한편으로는 복 받는 방법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 여러분은 누구를 축복하게 되던가요 ? 누구를 저주하게 되던가요 ? 나를 축복하는 사람은 축복하게 되고 , 나를 저주하는 사람은 저주하게 되지 않던가요 ? 축복의 말을 주고받는 가정은 더 큰 복을 받는 선순환이 일어나고 , 저주를 주고받는 가정은 더 큰 저주에 빠지는 악순환이 일어납니다 . 여러분의 가정 ( 목장 , 초원 ) 은 악순환의 가정입니까 ? 선순환의 가정입니까 ? 다니엘 금식기간 인정의 말 , 격려의 말 , 칭찬의 말 , 긍정 (Can) 의 말 , 소망 (Will) 의 말 , 감사의 말을 훈련하며 서로를 축복해 줍시다 . 저와 여러분의 가정과 목장과 초원에 하나님의 축복이 넘쳐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