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7. 17. 거부와 배척, 당하기만 하셨습니까? '마가복음 6:3~4'

2022-07-17 · 거라사에서 거부당하고 배척당하신 예수님께서는 고향에서도 배척을 당하셨습니다 . 한편으로는 직업 때문에 무시와 배척을 당하시고 , 또 친숙함 때문에 거부와 배척을 당하신 것 같습니다 . 예수님 따라가는 하나님의 사람은 특별히 친숙한 사람들 ,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배척당하기가 쉽기 때문에 , 집안에서 , 동창들에게 , 직장에서 , 이웃에게 , 이런 가까운 사람들에게 복음 전하는 것이 더 어렵게 느껴집니다 . 그러므로 그런 거부와 배척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고 이겨낼 수 있는 지혜와 실력을 길러야 합니다 . 그런데 나는 친숙한 사람들로부터 거부와 배척을 당하기만 한 것일까요 ? 혹시 내가 친숙함 때문에 하나님의 사람들을 가깝다는 이유 때문에 거부하고 배척한 적은 없는 지 나 자신을 돌아보아야 하겠습니다 . 우리교회는 “ 평신도 사역자를 키우는 교회 ” 가 되기를 소망하고 힘쓰고 있습니다 . 그렇게 되려면 우리 교회에는 사람을 무시하고 거부하고 배척하는 분위기가 아니라 , 늘 사람을 세우고 격려하는 분위기가 흐르도록 힘써야 합니다 . 또한 , 저와 여러분 자신이 사역자의 삶을 힘써 살아야 합니다 . 첫째 , 우리교회가 정말 사람을 세우는 교회 , 평신도 사역자를 키우는 교회가 되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까요 ? 둘째 , 주님의 사역자로서 나는 어떤 태도로 사역해야 할 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