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5. 1 금쪽같은 내 자녀에게 '신명기 32:45~47'

2022-05-06 · 갈대상자에 놓였던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을 이끄는 지도자의 삶을 살았습니다 . 모세는 죽음을 앞두고 죽기 전 마지막 말을 남기고 있습니다 . 죽음을 앞 둔 모세는 이스라엘민족에게 자신의 삶에서 가장 중요한 말을 남겼을 것입니다 . 신명기에서 반복되는 가르침이고 우리에게도 지겨울 정도로 익숙한 말씀입니다 . 바로 하나님의 말씀 , 곧 율법을 마음에 두고 , 자녀 ( 다음세대 ) 에게 명령하여 지켜 행하게 하라는 것입니다 . 하나님은 성경 전체에 걸쳐 신앙이 바르게 전수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가 구원을 기억하고 다음 세대에게 신앙을 가르치길 바라십니다 . 성도는 자신이 먼저 하나님 말씀을 기억하고 순종하는 삶으로 본이 되어야 합니다 .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순종할 때 자녀들은 자연스럽게 하나님을 사랑하고 섬기는 것을 배우게 될 것입니다 . 성도에게는 하나님의 말씀을 배울 뿐 아니라 그 말씀을 전하고 가르쳐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 우리에게는 영적으로 가르치고 양육해야 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 우리는 그들이 하나님을 알도록 , 그리고 그 말씀에서 떠나지 않도록 , 우리가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을 찾아야합니다 . 자녀교육 , 신앙교육의 솔루션은 결국 하나님께 달려있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 성경은 금쪽같은 내 자녀에게 무엇을 가르쳐야하는 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 금쪽같은 내 자녀에게 가장 좋은 것을 먹이고 싶다면 말씀을 먹여야 합니다 . 금쪽같은 내 자녀에게 가장 좋은 것을 입히고 싶다면 그리스도를 옷으로 입혀야 합니다 . 금쪽같은 내 자녀에게 가장 좋은 곳을 보내고 싶다면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주어야 합니다 . 힘써 하나님을 아는 지식을 , 생명을 주는 하나님의 사랑을 , 복의 근원인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전수한다면 다른 세대가 아닌 말씀 안에 굳게 선 다음세대들이 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