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할 때, 놀라게 하는 일이 일어나고 복음의 문이 열립니다. "사도행전 3:9~11"
2021-04-18 · 사도들은 유대인들의 오후 3 시 기도시간을 지켰습니다 . 좋은 전통은 지키고 발전시키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 그들은 성전으로 올라가는 길에 나면서부터 걷지 못하여 구걸하며 생계를 유지하는 한 사람을 만났습니다 . 사도들은 성도들과 더불어 열심히 기도했고 , 하나님께서는 사도들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표적을 나타내주셨습니다 . 날 때부터 걷지 못하던 그 사람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으켜 세워 주셨습니다 . 그러나 베드로와 요한은 조금도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지 않았습니다 . 세상은 놀라고 또 놀랐습니다 . 그들은 마음으로 질문했습니다 . 사도들은 그 마음의 질문을 간파하고 복음전할 기회로 삼았습니다 .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복음 , 하나님의 사랑의 복음 , 죄용서의 복음을 선포할 때 ,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펼쳐지지만 , 그 가운데 때로는 격분하는 사람 , 때로는 조롱하는 사람도 만나게 됩니다 . 그들은 생명의 위협과 조롱에도 불구하고 스스로를 예수님의 부활의 증인으로 자처했습니다 . 그러나 실상은 그들이 가진 복음이 부활의 복음이었기 때문에 생명의 위협과 조롱에도 불구하고 복음을 선포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 사도들이 전한 복음은 부활의 복음입니다 . 예수님의 부활은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확증합니다 .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면 ,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서 당신의 아들을 십자가에까지 내어주셨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 십자가는 이해할 수 없고 상상할 수 없는 하나님 아버지의 우리를 향한 사랑을 담고 있습니다 . 부활의 복음은 곧 사랑의 복음입니다 .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하나님의 그 사랑의 추적을 더 이상 피하지 않고 , 하나님 아버지의 그 크신 사랑 안에 머물게 되기를 간절히 사모하며 기도합니다 . 저와 여러분은 바로 그 사랑의 복음 , 부활의 복음의 증인들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