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전쟁 중에 있습니다. "요한일서 5:19"
2020-10-25 · 요한일서 5 장 19 절 우리가 하나님에게서 났다는 것을 우리는 압니다 . 그런데 , 온 세상은 악마의 세력 아래 놓여 있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났는데 , 온 세상은 악마의 세력아래 있습니다 . 우리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나는 순간 , 더 이상 세상에 속하지 않습니다 . 그러므로 그리스도인은 언제나 치열한 영적전쟁 속에 있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에게서 태어나신 분이 우리를 지켜 주십니다 . 그래서 우리는 안전합니다 . 우리는 이미 이긴 전쟁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우리는 이 세상 한 가운데 사는 동안 세 가지 중요한 전쟁을 치릅니다 . 첫째는 나 자신을 지키는 전쟁입니다 . 죄와 미움으로부터 나를 지킵니다 . 둘째는 교회를 지키는 전쟁입니다 . 형제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 기도는 형제를 지키는 능력이 있습니다 . 셋째는 영혼구원의 전쟁입니다 . 우상을 멀리하고 , 기도로 전투하며 , 사람들에게 섬기는 사랑의 공동체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며 확장합니다 . 이 모든 전쟁은 기도로 승리 합니다 . 그래서 구원 즉시 가장 먼저 기도를 가르쳐 주십니다 . 기도야말로 그 권세를 ‘ 아는 ’ 데 머물러서는 안되고 , 실제로 기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기도할 때 하나님의 능력이 흐릅니다 .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부모님이 계시고 , 목자 · 목녀님이 있다는 것은 얼마나 감사한 일입니까 ? 그런데 내 기도의 현주소는 어디입니까 ? 누가 나의 기도의 섬김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