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날을 대비해야 합니다. "에베소서 6:10~13"
2018-09-02 · 우리가 받은 구원은 감옥에서도 찬송할 수 있게 하는 구원입니다 . 우리는 이 땅이 아니라 천국을 바라보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 그렇다고 예수믿고 천당가는 것이 신앙생활이 전부가 아닙니다 . 그래서 사도바울은 복음을 위하여 감옥에 갇힌 사람으로써 에베소 성도들에게 권면합니다 .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아라 . 에베소서가 말씀해 주는 우리의 부르심이 무엇입니까 ? 교회로 불러 주신 것입니다 . 부르심에 합당한 삶은 교회의 하나됨을 지키는 삶입니다 . 온유와 겸손과 용납의 삶이요 , 옛사람을 벗고 새사람을 입는 삶이요 , 죄의 말 대신에 믿음의 말을 하는 삶이요 , 서로 순종과 섬김의 삶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 이를 통해서 교회의 하나됨이 지켜집니다 . 내가 깨지 않는 것입니다 . 버티는 것입니다 . 버티며 믿음의 말 , 순종 , 섬김의 삶을 끝까지 살아내는 삶입니다 . 그렇게 지내보면 교회의 비밀을 알게 됩니다 . 내가 예수 닮은 인격으로 성장해 가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 그리고 영혼이 구원받는 것을 보게 됩니다 . 하나되어 행복한 공동체에는 사람이 모이게 되어 있습니다 . 그래서 마귀는 교회의 하나됨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 호시탐탐 기회를 누립니다 . 기회를 놓치지 않습니다 . 악한날이 찾아왔을 때 마귀는 맹렬하게 공격합니다 . 악한 날은 엎친 데 덥친 날입니다 . 평상시에는 충분히 버틸 수 있던 사람도 , 악한 날에 기습 공격을 당하면 쉽게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완전무장을 하고 , 마귀의 공격에 대비해야 합니다 . 첫째 , ( ) 이 꼭 찾아온다는 것을 기억하고 있어야 합니다 . 둘째 , ( ) 과 싸워서는 안됩니다 . 우리의 대적은 악마입니다 . 셋째 , 완전무장을 해야합니다 . 1) ( ) 의 허리띠 2) ( ) 의 가슴막이 3) ( ) 의 신 4) ( ) 의 방패 5) ( ) 의 투구 6) 성령의 ( ) 곧 하나님의 말씀 넷째 , 서로를 위한 ( ) 가 우리의 등을 보호해 줍니다 . ** 악한 날 , 사람 , 진리 , 정의 , 복음 , 믿음 , 구원 , 검 ,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