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2) 주일설교말씀 묵상일기 쓰는 법

예배 중 기본 메모를 해두었다가 , 따로 시간을 내어 묵상일기를 씁니다 . 예배 시간 중 1. 찬양할 때 가장 은혜가 된 찬양의 제목을 메모합니다 . 2. 설교를 들으면서 , 마음에 와닿은 단어나 내용 , 혹은 결심을 간략하게 메모합니다 . 주일 저녁 혹은 월요일 적당한 시간에 묵상일기쓰기 시간을 따로 갖습니다 . 1. 2~30 분 정도 시간을 낼 수 있을 때 갖습니다 . 2. 은혜가 되었던 그 찬양을 혼자 한 번 불러봅니다 . 그리고 그 찬양의 가사와 은혜받은 내용으로 주님께 기도를 올려드립니다 . 3. 설교 말씀의 요지를 한 번 적어봅니다 . 전체적인 요지가 잘 생각나지 않으면 주일설교를 한 번 더 들어보고 , 요지를 적어보는 것도 좋습니다. 4. 그 요지를 배경으로 , 가장 마음에 와닿은 단어나 내용 혹은 결심을 가지고 주님께 나아가 질문하며 , 대화를 시도합니다 . 5. 첫 번째 질문을 주님께 해봅니다 . - 이것은 내가 회개해야 할 죄에 대한 것인가 ? 라고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것이 아닙니다 . - ‘ 주님 , 제가 회개해야 할 죄에 대해서 말씀해 주신 것인가요 ?’ 라고 주님께 질문하는 것입니다 . - 주님께 질문한 후 , 즉시 마음에 떠오르는 것이 있으면 , 바로 그것을 메모하고 , 바로 그 점을 가지고 , 주님께 조금 더 나의 “ 느낌 ” 을 중심으로 말씀드립니다 .(그 내용을 가장 넓은 공란에 메모합니다.) - 마음에 떠오르는 것이 있으면 주님과 대화를 이어갑니다 . 첫 번째 질문으로 이미 주님과 충분한 교제가 되었다면 , <5. 나누십시오 > 칸에 “ 나 ” 를 주어로 6 하 원칙으로 한 주간 동안 살아볼 구체적 결심을 적어 넣어 봅니다 . 6. 첫 번째 “ 죄 ” 에 대해서 말씀하신 것인가요 ? 질문했을 때 , 특별히 생각나는 것이 없으면 , 두 번째 질문으로 넘어갑니다 . - 주님 , 제가 붙들고 살아야할 “ 약속 ” 의 말씀을 해 주시는 것인가요 ? - 주님께 질문 한 후 즉시 마음에 떠오르는 것이 있으면 , 주님께 조금 더 말씀드리며 대화를 이어가고 , - <5. 나누십시오 > 칸에 “ 나 ” 를 주어로 6 하 원칙으로 한 주간 동안 살아볼 구체적 결심을 적어 넣어 봅니다 . 7. 첫 번째 질문으로 끝날 수도 있고 , 두 번 째 혹은 세 번째 질문에서 끝날 수도 있고 , 다섯 질문을 다 사용해야할 수도 있습니다 . 중요한 것은 주님과 나의 “ 감정 ” 까지 나누는 충분한 대화에 있습니다 . 8. 주님과 충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으면 , <5. 나누십시요 > 칸에 적은 것을 가지고 , 이렇게 한 주간 동안 살아볼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십시오 , 도와 주십시오 , 주님께 기도한 후에 주일설교말씀 묵상 일기쓰기를 마무리 합니다 . 9. 한주간 그렇게 살아보려고 노력한 후에 그 결과를 , 성공의 이야기든 실패의 이야기든 목장 식구들과 함께 나눕니다 . 그것이 목장 모임에서 나누는 ‘ 간증 ’ 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이것은 우리 교회의 표준 큐티방법인 PRESS & SPECK 큐티법과 정확히 같은 순서와 방법입니다 . 이 순서와 방법으로 새벽설교를 묵상할 수도 있고 , 신문이나 독서를 통해서 혹은 여행이나 친구와의 대화를 통해서 인상적이었던 것을 대화의 소재로 주님과 교제를 누릴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