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7) 다운교회 오순절을 기다리는 세겹줄 열흘 심야기도회 5/14(목)~23(토)
초원 안에서 “ 세겹줄 ” 을 지금부터 구성하여 가동합니다 . 금년도 작년처럼 오공일오 기도회의 마지막 10 일을 “ 세겹줄 ” “ 열흘 ” “ 심야 ” 기도회 로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 5 월 14 일 ( 목 ) 부터 매일 저녁 8 시 30 분에 교회에서 모여서 , 20 분 찬양 , 10 분 메세지 , 30 분 기도로 9 시 30 분에 공식적으로 모임을 마치고자 합니다 . 30 분 기도시간은 10 분 전체 합심기도 , 15 분 세겹줄 나눔과 합심기도 , 5 분 이상의 개인기도로 구성됩니다 . 심야기도회 기간 중 수요일 저녁에는 7 시 30 분에 수요저녁 예배가 있기 때문에 , 수요저녁예배와 심야기도회를 겸하여 7 시 30 분에 동시에 진행하되 메시지 시간을 20 분으로 늘려서 진행합니다 . 수요일 저녁 일찍 오실 수 없는 분들은 , 늦게라도 교회 오셔서 세겹줄 합심기도와 개인기도에 함께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 세겹줄 심야기도회는 본당에서 진행하지만 , 목요일 저녁에는 본당에서 생명의삶 클래스가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합정홀에서 모임을 갖습니다 .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 9 혼자보다는 둘이 더 낫다 . 두 사람이 함께 일할 때에 ,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 10 그 가운데 하나가 넘어지면 , 다른 한 사람이 자기의 동무를 일으켜 줄 수 있다 . 그러나 혼자 가다가 넘어지면 , 딱하게도 , 일으켜 줄 사람이 없다 . 11 또 둘이 누우면 따뜻하지만 , 혼자라면 어찌 따뜻하겠는가 ? 12 혼자 싸우면 지지만 , 둘이 힘을 합하면 적에게 맞설 수 있다 . 세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 전도서 4 장 9-12 절 ] 혼자서는 약하기 때문에 세겹줄을 구성하여 기도합니다 . 이름은 세겹줄 이지만 , 세겹줄 팀은 3~5 명으로 구성합니다 . 십일간의 심야기도 중에 매일 3 명 이상이 현장에 나와서 합심기도를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서 입니다 . 초원지기님들이 초원 안에서 목자 목녀와 상의하여 세겹줄의 갯 수를 정하고 구성하는데 , 다음과 같이 구성하고 운영합니다 . 1. 목자 혹은 목녀를 세겹줄의 러더로 세웁니다 . 2. 남자는 남자끼리 , 여자는 여자끼리 구성합니다 . 3. 세겹줄이 구성되면 개인적인 기도제목이나 , 우리 교회나 북한 혹은 선교지를 위한 기도 등 공통의 관심사를 서로 나누고 , 매일의 오공일오 기도에 서로의 이름을 부르며 위해서 기도하기를 시작합니다 . 4. 우리에게 오순절이 찾아올 때 , 우리 목장과 초원에 어떤 일이 일어나기를 원하는 지를 초원 기도제목으로 함께 만들어서 , 초원 식구들과 공유하여 기도하기를 시작합니다 . 5. 열흘 심야기도회 때는 가능한 모두 교회 나와서 기도하기를 힘쓰되 , 최소한 3 명 이상이 나오도록 노력합니다 .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납니다 . 이번 오순절을 기다리는 세겹줄 열흘 심야기도회가 하나님의 기적의 통로가 되어 , 우리의 오랜 기도에 응답받는 것을 넘어 , 하나님이 기대하시는 부흥의 통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다운가족 여러분들게 감사드립니다 .< 석목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