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 민족교회와 세계교회를 섬기는 교회되게 하소서!!
우리의 기도가 응답받고 있습니다 . 우리교회 주보에는 네 가지 중요한 교회기도제목이 항상 제시되어 있습니다 . ▣ 환우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 육신의 병 , 마음의 병 , 영혼의 병 ) ▣ 교회의 사명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 영혼구원 제자양육 , 주일학교 , 목장 VIP, 예수영접모임 , 세례식 ) ▣ 나라와 민족을 위해 , 우리교회가 민족의 교회와 세계의 교회를 섬기는 교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 나의 예배가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는 예배가 되도록 기도합니다 .( 교회 , 가정 , 일터 ) 저는 이경준 목사님께서 형제 교회를 섬기기 위해 집회를 나가실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 우리 교회 세 번째 기도제목의 응답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입니다 . 또한 우리 교회 목자님들과 장로님들이 형제 교회를 섬기기 위한 간증자 혹은 강사로 나가실 때도 , 단기선교팀이 나갈 때도 같은 이유로 하나님께 감사하게 됩니다 . 하나님께서 더 풍성하게 응답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 우리 교회가 형제교회를 섬기고 세계교회를 섬기는 하일라이트가 있다면 , 저는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와 목회자 세미나 섬기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이것은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에 주신 특권입니다 . 목사님 한 가정을 제대로 섬기면 한 교회가 세워집니다 . 선교사님 한 가정을 섬기면 한 나라를 섬기는 섬김이 됩니다 . 한 성도님을 마음을 다해 섬기면 , 집에서 모이는 가정교회 하나가 세워지고 , 주님의 소원에 헌신한 형제 교회의 소중한 일군을 세우는 과정이 됩니다 . 가정교회 세미나를 섬기는 것은 영혼구원하여 제자를 세우라는 우리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는 가장 확실한 통로입니다 . 지상명령에 순종하면 우리 주님께서는 그 응답으로 “ 세상 끝 날까지 함께 하시겠다 ” 는 당신의 약속을 우리 삶 가운데 풍성한 간증으로 이루어 주십니다 . 그래서 영혼구원하고 제자세우는 가정교회에는 생생한 간증이 많습니다 . 이제 열흘 후면 가정교회 평신도세미나가 시작됩니다 . 작년에는 40 명 정원에 5 분만에 대기자 등록까지 마무리 되었는데 , 금년에는 주방팀에서 허락해 주셔서 60 명으로 정원을 늘였음에도 3 분 만에 대기자까지 등록 마감되었습니다 . 우리교회가 우리 실력보다 더 평판이 좋게 나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부담스러운 분들도 계시겠지만 , 전혀 그렇게 생각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대한민국 서울이라는 환경 속에 우리교회만큼 해 내고 있는 것만 해도 기적 같은 일이고 , 담임목사 리더십이 평화롭게 이양되었을 뿐만 아니라 , 원로 목사님이 목자 , 초원지기로 행복하게 섬기고 있는 교회는 전 세계에 우리 교회 하나 밖에 없습니다 . 우리 하나님은 마음을 살피시는 분이십니다 . 그러므로 같은 일을 해도 그 마음가짐에 따라 순종이 되기도 하고 , 불순종이 되기도 하고 , 무의미한 고생이 되기도 하고 ,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헌신이 되기도 합니다 . 우리 주님께서는 “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요 , 의인을 의인이라고 해서 맞아들이는 사람은 , 의인이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 .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에게 , 내 제자라고 해서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 절대로 자기가 받을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 마 10:41~42) 약속하셨습니다 . 복음을 위한 우리의 희생과 섬김에는 공짜가 없습니다 . 물 한 그릇도 상을 잃지 않습니다 . 복음을 위한 순종과 헌신은 언제나 남는 장사입니다 . 이번 가정교회 평신도 세미나에도 마음을 담아 성령님의 지휘를 따라 기쁘게 섬겨 주시고 , 우리 주님의 상을 기대해 보세요 . 어떤 섬김의 자리가 있을까요 ? 금식기도 한번도 , 때때로 올려드리는 중보기도도 , 힘써 목장 참석하는 것도 , 손님들을 환한 미소로 환영해 주시는 것도 , 작은 불편을 기쁘게 감수하는 것도 , 청소 , 설거지 , 간식봉사 , 주방 봉사도 , 민박도 모두 다 소중한 섬김의 자리입니다 .< 석목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