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8) 목회자세미나 이렇게 섬깁니다.
민박 , 목장탐방 , 초원탐방을 자원해 주시고 미리 준비해 주세요 . 이번 목회자 세미나는 아주 특별합니다 . 우리나라가 위드코로나로 가는 길목에서 대면과 비대면 , 현장과 ZOOM 을 병행하여 섬기는 목회자 세미나이기 때문입니다 . 40 명 정원에 20 명이 신청을 해 주셨지만 , 코로나 중에 우리가 섬기기에 가장 적당한 숫자가 참여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 아직 코로나 중이기 때문에 민박까지 제공하는 대면 세미나가 부담스럽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 그러나 위드코로나 ( 코로나를 감기처럼 여기며 더불어 사는 것 ) 로 가는 길목에서 누군가는 길을 열어 주어야 하는데 , 우리 다운교회가 형제 교회들에게 용기를 주는 통로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 하나님의 역사는 소수의 헌신된 사람들을 통해서 늘 펼쳐져 왔습니다 . 20 명의 참가자님 가운데 최영기 목사님 같은 한 분이 세워지기를 기도하며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섬김을 다해 보십시다 . 우리 주님께서는 물 한 그릇의 섬김도 그 상을 잃지 않게 하시겠다고 약속해 주셨습니다 . 이미 릴레이 금식기도를 통해 함께 섬겨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셔서 감사합니다 . 추가로 필요한 중요한 섬김의 자리를 안내합니다 . 기쁜 마음으로 이 귀한 섬김에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석목사 올림 > 민박 ( 오늘 중으로 확정되어야 합니다 . 지금 사무실로 신청해 주세요 .) 백신 2 차 접종까지 마치신 참가자님들께만 민박을 제공합니다 . 그러나 9 가정의 민박 섬김이 필요합니다 . 부부를 민박으로 섬겨야 하는 경우도 있지만 , 남성 1 분을 섬겨야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기 때문입니다 . 화요일 혹은 수요일 저녁부터 민박이 필요한 참가자님도 있고 , 금요일과 토요일만 민박이 필요한 참가자님도 있습니다 . 민박 가정에서는 아침식사만 섬깁니다 . 민박 봉사자님들의 수고를 덜어 드리고자 , 교회에서 메뉴를 통일하여 , 간편식 ( 밀 키트 ) 를 가족 숫자만큼 제공합니다 . 그러나 아침식사를 어떻게 섬기실지는 민박 가정에서 자율적으로 결정하시면 됩니다 . 그리고 아침에 교회로 , 저녁에 집으로 교통편을 제공해 주셔야 합니다 . 점심식사는 교회에서 준비한 도시락으로 , 저녁식사는 참가자님들의 조를 짜서 교회 인근 식당에서 참가자님들끼리 교제하며 식사합니다 . 목장탐방 (11 월 5 일 금요일 저녁 , 사적모임 8 명까지 가능합니다 .) 10 개의 탐방목장 섬김이 필요합니다 . 민박을 제공하지 않으셔도 탐방목장으로 섬길 수 있습니다 . 민박 제공하시는 가정에서 금요일 저녁 탐방할 목장의 목자 / 목녀님 댁으로 모셔다 드립니다 . 목자 목녀님 댁에서 저녁식사를 함께 하고 교제한 후 , ZOOM 으로 목장식구들을 연결하여 대면 / 비대면을 병행하는 목장 모임을 갖습니다 . 목장 모임 후 민박하는 곳으로 참가자님들을 모셔다드립니다 . 초원모임 탐방 ( 모든 목자 목녀님들께서는 11 월 6 일 토요일 오후 시간을 비워 주세요 .) 토요일 점심 때 초원지기님들이 교회로 오셔서 세미나 참가자님과 인근 식당에서 식사와 더불어 교제를 합니다 . 그리고 교회에서 정해드린 장소에서 초원 형편에 따라 대면으로 혹은 ZOOM 을 열어 비대면 초원 모임을 갖고 , 이후 초원지기님들이 참석자 비전 나누기 시간과 결심과 계획발표 시간에 함께 하는 것으로 주일예배 참석을 제외한 모든 세미나 일정이 마무리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