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 예배를 돕는 섬김에 기쁜 마음으로 함께해 주세요!!
제 4 기 당회가 출범한지 2 개월이 되어갑니다 . 지난 9 월 제 4 기 당회가 출범하고 2 개월이 되어갑니다 . 여러 변화가 꿈틀거리고 있지만 , 역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 예배 ” 입니다 . 광고를 영상으로 제작하여 사용하면서 예배의 분위기가 확 바뀐 느낌을 갖습니다 . 이렇게 될 날을 기다려 왔는데 , 제 4 기 당회 예배위원회를 통해서 새로운 일이 시도되고 또 시행되니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 주일광고 영상이 만들어지려면 월요일에 다음 주일광고 내용이 다 준비되어야 합니다 . 광고 내용에 따라 필요한 영상 자료를 모으고 , 내레이션을 위한 문구를 작성하고 , 녹음하고 , 녹음에 맞춰 영상을 배치하고 , 만들어 진 것을 점검하고 , 그리고 주일예배에 방송하는 모든 과정에 적지 않은 헌신과 섬김이 필요합니다 . 코로나 19 로 영상콘텐츠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때에 , 예배위원회 영상팀의 섬김에 너무나 감사드리고 , 우리교회 영상사역 전반에 다음단계를 향해 나아가는 구심점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하고 소망합니다 . 이를 위해서 즐겁게 함께해 주실 자원봉사자님들이 필요합니다 . 평상시 우리교회 영상에 대한 아쉬움이나 필요성을 마음에 느껴보신 분들이라면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알고 , 팀에 합류해 주시기 바랍니다 . 혼자하면 무거운 짐이 되지만 , 함께하면 즐거운 사귐도 되고 , 함께 성장할 은총의 기회도 될 수 있습니다 . 촬영 , 내레이션 , 작가 , 편집 등으로 섬겨주실 분들을 기다립니다 . 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주저하시는 분들이 계실 것입니다 . 그렇다면 더욱 더 헌신의 발걸음을 내디디셔야 합니다 . 우리 주님께는 남는 시간을 드리는 것이 아니라 , 없는 시간을 쪼개어 내어드릴 때 , 축복의 문도 열리고 , 기적의 역사가 더 풍성하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 찬양의 섬김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 1 부 예배는 격주로 한 번은 지금처럼 전통적인 느낌이 조금 들도록 , 또 한 번은 찬양팀의 역할을 더 강화하여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 이런 귀한 섬김을 통하여 우리가 더욱 더 하나님께 집중해서 예배할 수 있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예배 찬양의 섬김은 실력도 중요하지만 ,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입니다 .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 깊어질수록 탁월함이 점점 더해질 것입니다 . 찬양의 섬김에 동참할 분들을 기다립니다 . 하나님의 부르심을 마음으로 느끼신 분들은 그 부르심을 외면하지 마시고 , 예배위원장 박보열 장로님께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 예배관련 저에게 가장 감사하고 아름다운 변화가 있다면 그것은 주일오전 8 시 30 분 , 제 4 기 당회원들이 오셔서 먼저 주일예배를 위해서 간절히 기도한 후 , 저를 위해서 안수 기도해 주시는 시간입니다 . 저는 장로님들의 기도가 필요하고 , 여러분들의 기도가 필요합니다 . 기도를 받을 때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새 힘을 느낍니다 . 한 주간 치열한 세상에서의 삶을 살고 , 주일마저도 푹 쉬지 못하고 이른 시간 교회에 나온다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닌데 , 예배를 소중히 여기고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일찍 교회에 오셔서 예배와 설교자를 위해 간절히 기도해주시고 , 주일예배의 여러 필요를 챙기고 섬기시는 장로들을 보면서 사랑하는 마음과 존경하는 마음을 동시에 갖습니다 .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을 통해서 정말 멋진 분들을 제 4 기 당회원들로 세워 주셨습니다 . 다운가족 여러분들께 그리고 우리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 석목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