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8) 최영기 목사님의 “생명의삶” 꼭 개설되도록 힘써주세요!!
구글 노트북 LM이 자동으로 만들어 준 인포그래픽입니다. 오타가 있을 수 있습니다. VIP 15 명 이상 , 총 30 명 이상 등록해야 개설 !!(4 월 2 일 목요일 개강 ) 오늘은 제가 미국에서 보내는 두 번째 주일이고 , 우리 다운교회에서는 장로님들 중 첫 번째로 이영주 목자님이 주일 설교를 섬겨주시는 주일입니다 . 하나님께서 우리 장로님들을 통해서 베풀어 주실 은혜가 정말 정말 기대가 됩니다 . 저희 부부는 지난 주일 시온영락교회의 주일예배에 참석한 후 , 총목자 모임에도 자연스럽게 함께 했습니다 . 어느덧 제가 떠난 지 9 년의 세월이 흘렀음에도 여전히 스스럼없이 총목자 모임에도 참석할 수 있으니 얼마나 놀랍고 감사한지요 !! 게다가 주님의 소원대로 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교회를 세우고자 씨름하시는 목자 · 목녀님들의 감사 나눔과 기도 제목을 듣고 , 3 월 중순에 있을 평신도 세미나를 함께 준비하는 모습을 보며 더욱더 감사가 풍성했습니다 . 지난 주간 , 시온영락 교회에서도 봄학기 삶공부가 시작되어 , “ 생명의삶 ” 첫 클래스가 진행되었습니다 . 총목자 모임에서 이번 생명의삶에는 세 분이 등록하셨고 , 그중의 한 분은 하나님은 계시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서 수강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 강의실에는 한 분밖에 보이지 않아서 안타까웠습니다 . 그래도 밝은 얼굴로 강의를 시작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에 어떤 동지애 같은 것이 느껴졌는데 , 다음 날 세 분이 다 참석했다는 소식을 들으며 감사가 밀려왔습니다 . 가정교회의 핵심 중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이 “ 생명의삶 ” 은 정말 특별한 성경공부입니다 . 가정교회가 전파된 세계 곳곳에서 “ 생명의삶 ” 을 통해서 복음의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 이 놀라운 과목을 디자인하고 만드신 분이 바로 최영기 목사님이십니다 . 저는 거의 100 회 가까이 “ 생명의삶 ” 을 강의하면서 신자와 비신자들에게 일어나는 복음의 역사를 경험해 왔습니다 . 그리고 “ 생명의삶 ” 을 강의할 때마다 최영기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과 빚진 마음을 동시에 갖게 됩니다 . 때때로 제가 강의를 하는 것보다 최영기 목사님의 강의 CD 를 들려드리는 것이 더 낫겠다는 생각도 종종 했습니다 . 안타깝게도 최영기 목사님이 직접 강의하신 것은 녹음만 있을 뿐이지 녹화된 영상은 없습니다 . 그런데 이번에 정말 특별하고 놀라운 기회가 찾아왔습니다 . 제가 안식년을 갖는 금년 봄학기에 다운교회에서 “ 생명의삶 ” 을 강의해 달라는 저의 간곡한 부탁을 들어주시기로 결심하신 것입니다 . 그러나 두 가지 조건을 붙이셨습니다 . 첫째 , 수강생이 30 명 이상이어야 하고 , 둘째 , 수강생 중 절반 이상이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VIP 여야 개설하신다는 것입니다 . (VIP 가 최소한 15 명 이상이어야 합니다 .) 그러므로 이미 예수님을 영접하고 세례를 받으신 분들이 최영기 목사님께서 직접 강의하시는 생명의삶을 수강하기 원하신다면 반드시 VIP 를 한 분 이상 동반하여야 합니다 . 2026 년 봄학기 “ 생명의삶 ” 은 4 월 첫 목요일(4월2일 저녁 7시 30분)부터 13 주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 다운가족 여러분들께서는 지금부터 힘써 노력해 주셔서 , 이번에 꼭 최영기 목사님께서 직접 강의하시는 “ 생명의삶 ” 이 개설될 수 있도록 , 그래서 영상녹화도 남길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 제가 바라기는 한 100 명쯤 수강하는 “ 생명의삶 ” 클래스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다운가족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석목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