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5) 좀 도와주시겠습니까?

우리가 섬길 수 있는 최대 숫자는 민박에서 결정됩니다 . 지난 2 월 15 일 토요일 2025 년 첫 가정교회 세미나인 판교 꿈꾸는 교회 평세 등록이 있었습니다 . 등록이 2 분이 되기 전에 마무리되었고 , 우리 교회 식구들 중에 일곱명이 등록을 시도했는데 , 1 명은 등록에 성공하였고 , 1 명은 대기자로 등록이 되었다가 , 이후에 등록이 허락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합니다 . 제가 듣기로는 목자 / 목녀님들의 동의를 받아 세미나 정원을 늘여서 , 대기자까지 다 받아 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어제 토요일 (2/22) 에는 우리교회의 가정교회 세미나 등록이 있었는데 , 마찬가지로 2 분이 되기 전에 마감되었습니다 . 그래서 주위에서 여러 가지 특별하고 다양한 사정으로 미리 등록을 요청하는 부탁이 많습니다 . 그러나 어렵게 등록하시는 분들과 형평성 때문에 부탁을 거절할 수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 가능한 유일한 방법은 특별한 사정으로 부탁해 오시는 분들은 정원외로 추로 받는 것입니다 . 그러나 그것은 다운가족 여러분들이 기쁘게 자원해 주실 때만 가능한 일입니다 . 우리가 우리 실력 이상으로 섬기려 하면 기쁨이 사라지고 , 기쁨없이 불편한 마음으로 섬기면 오히려 참가자님들께 역효과가 나기 때문입니다 . 그래서 다운가족 여러분들께 부탁을 드립니다 . 가정교회 세미나에서 섬길 수 있는 인원은 가장 우선적으로 민박 제공 가정의 숫자에 의해 결정됩니다 . 그리고 주방팀과 간식팀에서 기쁘게 섬길 수 있는 숫자여야 합니다 . 사실 평세는 금요일 / 토요일 / 주일 , 2 박 3 일을 섬기는 것입니다 . 목회자 세미나를 섬기는 우리 교회의 섬김의 실력으로 볼 때 , 이것은 크게 어렵지 않은 일입니다 . 우리교회의 세미나 정원은 40 명인데 , 대기 등록을 받은 분들과 지금까지 간곡한 청탁을 받은 분들을 합치면 20 명 정도 됩니다 . 주방팀과 간식팀에서는 60 명 정도까지 기쁘게 섬길 수 있으실런지 , 아니면 어느 정도까지 기쁘게 섬길 수 있으실런지 검토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그러나 1 차적으로는 민박에 달렸습니다 . 평상시보다 10 가정 정도 민박이 더 필요합니다 . 목자 / 목녀님 가정이 민박으로 섬기기 힘들면 , 목장식구 가정에서 민박으로 섬겨 주셔도 좋습니다 . 물론 목자님의 동의를 받으셔야 합니다 . 우리교회의 네 가지 기도제목 중의 세 번째 기도제목이 형제 교회를 섬기는 교회 , 민족의 교회와 땅끝의 교회를 섬기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형제교회를 섬기는데 , 가정교회 세미나를 섬기는 것만큼 효과적인 통로가 많지 않습니다 .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 그리고 우리의 기도대로 우리 교회가 민족의 교회와 땅끝의 교회를 섬기는 교회가 되기를 소망하는 마음으로 민박에 자원해 주실 분들은 목자님을 통해서 , 교회사무실로 연락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물 한그릇의 섬김도 소중히 여기시는 우리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고 누리게 될 것입니다 . < 석목사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