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운교회는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능력자들"입니다.
다운교회는 가르침을 받고 배우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직 영혼 구원에 혼신을 다하며 , 몸으로 실천하며 나아가는 삶의 모습을 통하여 말씀을 실체화 시키는 성육신적 삶의 영성 ! 그 자체였습니다 . 말씀을 삶으로 살아내는 권기팔 목자님과 편미경 목녀님의 섬김 속에 마음의 울림을 담았던 5 박 6 일이었습니다 . 저희를 맞이하는 준비된 세심한 배려와 ( 안방에는 생수 , 우엉차 , 화장품 , 마스크팩 , 그리고 홍삼액까지 셋팅 ) 사랑이 곳곳에 묻어나는 따듯한 손길 속에 첫 만남의 어색함도 잠시 매일 밤 새벽 1 시까지 삶을 나누고 행복한 루스키가정교회의 참다운 신앙생활의 간증을 듣는 시간은 피곤함도 잊은 채 감동이었습니다 . 목자 , 목녀님 두 분의 섬김이 또 다른 섬김을 꿈꾸게 하셨고 여주 벧엘의 집을 통하여 주님이 하실 일에 기대를 안고 돌아왔습니다 . 매 순간 강의로 섬기셨던 두 분의 목사님 , 식사와 간식 그리고 설겆이와 청소로 보이지 않게 섬겼던 손길들 ... 다운교회 모든 성도님들 축복하고 감사합니다 . 권기팔목자 , 편미경목녀님 그리고 루스키목장 식구들 ! 여주 벧엘의 집에 초대합니다 . 놀러 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