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태어난 사랑스런 아이 소식

오늘 아침 기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심상윤 전도사의 둘째가 태어났습니다. 오전 8시경에 3.75kg으로 순산하셨습니다. 태명은 '온유'로 건강한 사내아이입니다. 산모인 장영미목녀의 빠른 회복과 아이를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많이 축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