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의 시작(1)

오늘 스마트폰의 사진을 컴퓨터로 옮기려 했다 잭 만 연결하면 다 알아서 되려니 했다.. 안된다.. 설명서에도 없다.. '내일 매장가서 물어봐야되나?' 네이버 지식창에 검색하니 방법이 나온다 방법대로 하니까 스마트폰이 연결되었다 여러폴더가 뜬다 ..기뻤다 근데 사진은 어디있는거지..괴롭다 다 열어봐야 햇다..으~~ 하나하나 다 클릭 와 ~~찾았다 근데 오래 걸렸다.. 순풍목장에 사진 몇개 올리고 난 지금시각 야밤1시다.. 점점 기계가 싫어진다.. 편해서 좋긴한데 복잡한게 싫다 이메일 보다 자필로 쓴 편지가 그립다 아~~ 아날로그가 그리워지는걸보니.. 이제 나도 중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