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여기는상해^^
다들 평안하신지요? 한달만에 인사드려 죄송하네요. 저흰 상해와 친해지려고 무진 애쓰고 있어요. 오랜만에 나눔터 보다 여러 소식에 기뻐도 하고 안타까워도 합니다. 명철샘,지혜샘 축하드리고, 희민이 소식에 깜짝 놀랬다가 휴~하고... 모든 다운 교인분들이 평안 가운데 즐겁게 생활하시길 기도합니다. 상해에 놀러 오시면 언제든 연락 주세요. 한국에서 못해 드린 밥 해 드릴게요.^^ 예주도 학교생활 재밌게 잘하고 있어요. 모두를 많이 보고 싶어 하지만요... 제가 글쓰기에 익숙지 않지만 자주 나눔터 보고 같이 기도할게요. 어떤 상황 가운데서도 함께 하시는 하나님과 오늘도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