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릴 미소짓게 할 꿈과 희망이....다음세대를 위해........^^

벌써 8살을 마무리하고 9살을 준비하는 이쁜 아이들.....1년 전의 모습이지요^^ 2009년 12월 저희 딸 진솔이가 7세 유치부때.... 성탄축하무대를 마치고.... 한컷... 벌써 다 컸습니다..... ㅎㅎ 다운교회에서 유치부 사역을 시작한지 벌써 5년이 되어 갑니다...... 진현, 진솔이 유치부 마치면 초등부 교사로 올라가야지 했었는데.... 고사리 손을 움직이며 예쁘게 율동하고 찬양하는 5, 6, 7세 아이들의 사랑스런 모습을 떠나보내지 못하고 이렇게 즐겁게 사역하고 있습니다.^^ 제가 1부 예배 드릴 수 있도록 아이들을 깨워 아침 밥을 챙겨 먹이고 2부 예배 시간에 맞춰 교회로 향하여 오고, 유치부 예배를 마무리 하도록 여유를 주며, 목장 식구들을 챙겨 섬겨주는 멋진 남편이 있어 가능했습니다. 이 모든 기쁨이 남편의 덕분입니다^^ (여보~ 아침 설겆이 안했다고 약간의 구박을 했던거 미안해용^^) 그리고~~~~~~~~~감사해요~~~~~~~~~~~~~~~~ ^^ 제가 즐겁게 유치부 아이들을 섬길 수 있어 참 많이 감사합니다. 내년에는 더 많은 분들이 어린이 사역에 헌신해주시길 바라며 기도합니다.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예쁜 영혼들을 가슴에 품고 기도하며, 섬겨주실 이 시대의 사랑넘치는 리더분들을 기다립니다. 받을 축복이 큽니다.^^ 다운교회 식구들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사람!! 김규남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