텃밭만들기
벽돌로 숨통을 막았던 텃밭에 새기운을 불어 넣기 위해 특공대가 모였습니다... 특공대의 모습은 현철샘께서 찍으셨는데(사진 올려주시겠지만 쪼매 바쁘신가봐요... 왜? 아시죠?) 목사님과 마리아사모님 신경희사모님 이회순집사님 하영이 은하 그리고, 현철샘... 참 인모까지 우선은 삽으로 시멘트을 갈아엎고 그 위에 부엽토와 일반흙을 섞고 모종을 간간히 심었네요... 상추랑 고추랑 방울토마토랑 오이랑 조롱박까지 한달 뒤쯤이면 상추를 먹을 수 있겠죠!!! 혹시 다른 모종있으시면 심어주세요... 다함께 만들어가는 텃밭의 세계로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개봉박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