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진혁이랑 현지가 아빠 엄마랑 같이 타고 싶어했는데... 2010년에는 스키에 도전하는 뭐든지 도전하는 부모가 되보렵니다."아자 아자" 그냥 떠나는 여행의 재미랄까요... 강릉하면 경포대 강릉하면 오죽헌 오죽헌 하면 신사임당과 오만원이죠...ㅎㅎㅎ 오죽헌에만 산다는 오죽을 집에 가져왔어요... 검은 대나무요... 구경오세요 경포 앞바다의 배경을 우리 뚱이들이 너무 많이 가렸네요... 경포대의 푸른 바다를 다 보여드릴수 없어서 아쉽네요 잠시 시간을 내어 다녀온 1박2일의 여행이 너무 행복했습니다. 항상 지인들이나 친척들이 같이 했는데 이번엔 우리 가족만의 단란한 추억을 만들고 돌아왔어요... 다운교회 식구들께 겨울바다의 출렁임과 하나님의 심묘막측한 자연의 섬리를 다 나눠드리고 싶네요... 또 떠나는 여행에 같이 가실분 손들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