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자의 네 가지 덕목
요즈음 나라의 지도자들로 인해 온 국민이 큰 수난을 당하고 있습니다 . 지도자가 갖추어야할 덕목을 갖추지 못한 것에서 비롯된 결과입니다 . 지도자는 그가 속한 공동체 멤버들을 잘 되게 해야 하는 책임을 가지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참지도자의 직분을 맡고 싶어 하는 것은 훌륭한 일을 바라는 것입니다 . 그것은 다른 사람들을 잘 되게 하려는 책임을 지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 특히 영적 지도자는 다음의 네 영역에서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있어야 합니다 . 1. 개인생활 지도자는 책망할 것이 없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 남녀관계가 깨끗해야 하고 , 한 아내의 남편이어야 합니다 . 자기 자신의 감정을 다스릴 뿐만 아니라 , 시간과 돈을 다스릴 줄 알아야 합니다 . 지도력이 있는 사람은 도덕성에 문제가 있고 , 도덕성에 문제가 없는 사람은 지도력이 없는 경우가 많아 참 안타깝습니다 . 영적 지도자는 더욱 도덕성과 지도력을 고루 갖추어야 합니다 . 술을 찾는 것 자체가 술을 즐기는 것입니다 . 술이 들어가면 분별력이 떨어져서 도덕성에 문제가 생길 수밖에 없습니다 . 술은 성적인 문제와 돈 문제 등 윤리적인 문제가 생기도록 만드는 사탄의 도구입니다 . 또한 돈을 사랑하는 것은 모든 악의 뿌리임을 꼭 기억하십시오 .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2. 가정생활 자기 가정을 잘 이끌어가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 자기 가정을 잘 다스리고 언제나 위엄을 가지고 자녀들을 순종하게 하려면 , 우선 좋은 본을 보여 신뢰를 받을 수 있는 가장이 되어야 합니다 . 하나님을 믿는 신앙 , 성실하게 갖추어온 실력 ,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 기울일 수 있는 성품이 필요합니다 . 하나님은 우리에게 중요한 두 가지를 맡겨주셨습니다 . 시간과 돈입니다 . 시간과 돈을 투명하고 지혜롭게 사용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존경과 신뢰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무엇보다도 아내가 먼저 남편을 사랑하고 존중할 때에 자녀들도 부모를 사랑하고 존중하게 됩니다 . 3. 교회생활 교회를 이끌어나가는 목사나 장로들처럼 영적 지도자가 될 사람은 공동체 안에서 충분한 검증을 거쳐야할 필요가 있습니다 . 개인생활과 가정생활이 내적인 생활이라면 교회생활과 사회생활은 외적인 생활입니다 . 교회는 주님께서 가장이 되시는 더욱 확장된 가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그러므로 가정을 돌보는 가장의 역할을 온전히 할 수 있는 사람이 교회를 돌볼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습니다 . 자기 가정을 다스릴 줄 모르는 사람이 어떻게 더 큰 가정인 하나님의 교회를 돌볼 수 있겠습니까 ? 따라서 새로 입교한 사람이 아니라 , 교회에서 충분한 기간 동안 그의 삶과 신앙이 확인된 사람이 영적 지도자의 역할을 맡는 것은 마땅한 일입니다 . 4. 사회생활 주님을 믿는 성도들은 세상에서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평판을 받아야 합니다 . 사도 바울은 우리 모두가 부활하게 될 것을 염두에 두고 “ 하나님과 사람 앞에서 항상 거리낄 것 없는 양심을 간직하려고 애쓰고 ” 있다고 말했습니다 . 더구나 주님을 믿는 사람들은 세상 사람들에게 주님을 드러내는 사람들입니다 . 옳든 그르든 우리의 말과 행실을 듣고 보는 사람들에게 주님을 알리고 있습니다 . 그러므로 교회의 지도자들은 교회 밖의 사람들에게도 좋은 평판을 받는 사람이라야 합니다 . 그래야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지도 않고 마귀의 꼬임에도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