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삶의 비결
사 람들이 종종 하는 말이 있습니다 . “ 나도 모르게 ...” 정말 그렇습니다 . 나도 모르게 하는 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 마음속으로는 기쁨을 원하는데 , 실제로 사는 모습을 보면 재미를 따라 살고 있는 나를 보게 됩니다 . 마음속으로는 평안을 원하는데 , 나의 삶을 보면 편안을 추구해왔던 모습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 마음속으로는 행복하기를 원하는데 , 정작 내가 원했던 것은 행운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 그러면 진정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는 비결은 무엇일까요 ? 잠언을 기록한 지혜자가 그 비결을 말하고 있습니다 .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 정직한 삶 ( 신앙 )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을 보통 천륜이라고 말합니다 . 효도란 부모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며 , 부모님의 마음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말합니다 . 이러한 삶을 사는 사람은 행복을 누리며 살 수 있습니다 . 마찬가지로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며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사는 사람이 행복할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정직을 추구합니다 . 비록 보는 사람이 없더라도 ,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신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 사도 바울은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거리낌이 없는 양심을 가지려고 힘썼습니다 . 그것이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의 바른 모습입니다 . 죄를 지었을 때는 죄를 자백하고 그것을 끊어버리는 사람은 불쌍히 여김을 받습니다 . 2. 부지런한 삶 ( 실력 ) 성실하게 사는 사람에게는 많은 유익이 있습니다 . 우리말 속담에도 “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 는 말이 있습니다 . “ 부지런한 사람이 게으른 사람보다 얻는 것이 많다 ” 는 뜻입니다 . “ 바늘허리에 실 매어 쓰랴 ” 는 말처럼 , 속히 부자가 되려고 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 실력은 쌓지 않고 우선 좋은 성적만 얻으려고 하면 , 결정적인 순간에 실력 없는 것이 드러나게 됩니다 . 평소에 때를 따라 부지런히 밭을 간 사람이 추수 때에 수확할 것이 많을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재능이나 은사를 발견해서 개발하십시오 . 자신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찾으십시오 .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유익이 될 수 있는 일을 힘쓰십시오 . 3. 너그러운 삶 ( 성품 ) 나눌 줄 아는 사람이 가장 복된 사람입니다 . 부자가 되기에만 바쁜 사람은 죄악에 눈이 어두워지기 쉽습니다 . 그러면 마음이 궁핍하게 됩니다 . 욕심이 많으면 늘 다투고 속이 좁은 삶을 살게 됩니다 . 다른 사람에게 충성된 권고를 해주는 것도 베푸는 삶입니다 . 특히 부모의 것을 빼앗고도 그것을 죄가 아니라고 하는 것은 살인이나 다름없다고 말합니다 . 나에게는 그렇게 할 의도가 전혀 없었더라도 상대방에게 상처를 입혔다면 , 그 사람에게 사과하는 것이 바른 태도입니다 . 다른 사람의 비밀을 누설하거나 , 진실이라 할지라도 다른 사람에 대해 험담을 하는 것을 옳지 않은 태도입니다 . 오히려 우리는 돌이켜 감사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만일 여러분이 사위나 며느리를 맞이할 때에 어떠한 사람이었으면 좋을까 생각해 보십시오 . 신앙이 있는 사람 , 생활능력이 있는 사람 ( 실력 ), 성품이 좋은 사람일 것입니다 . 또는 여러분이 직원을 선발한다면 어떠한 사람을 뽑을 것인가 생각해 보십시오 . 업무능력 ( 실력 ), 다른 사람과 팀워크를 이룰 수 있는 성품 , 그리고 기독교 신앙이 있으면 더 좋겠지요 . 우리가 선교사를 파송한다면 어떤 사람을 보낼 것인가 생각해 보십시오 . 개인의 신앙은 물론이려니와 선교능력과 성품을 볼 것입니다 . 행복한 삶의 비결 역시 바로 이 세 가지를 갖추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