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보낸다

예 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것처럼 , 우리는 예수님의 제자로서 주님을 따라가야 합니다 . 그리하면 주님께서는 우리를 사람 낚는 어부로 삼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 예언자 에스겔 당시에도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씀을 전하는 일에 에스겔을 사용하기 원하셨습니다 .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자가 되기 위하여 갖추어야 할 사항을 살펴보겠습니다 .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 성령님의 역사 하나님의 말씀 , 특히 복음을 전하려면 먼저 우리의 죄 값을 치르기 위하여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돌아가셨고 ,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하셨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 그리고 예수님을 나의 구주와 주인으로 마음에 모셔야 합니다 . 그리하면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말미암아 능력을 받아서 주님의 증인이 될 수 있습니다 . 2. 말씀을 들어야 한다 에스겔은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계속 듣고 있었습니다 . 우리의 생각이 아니라 ,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기 때문에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 말씀을 들으며 주님과 교제를 나누고 , 전할 말씀도 받게 됩니다 . 말씀을 통해 주님의 마음을 알고 , 기도를 통해 우리의 마음을 주님께 아룁니다 . 우리가 전해야 할 소식은 “ 주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신다 .” 입니다 . 3. 사람들에 대한 관심 이스라엘 민족은 주님에게 반역만 해 온 민족이며 , 그 날까지 주님에게 죄만 지은 민족이었습니다 . 그래도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가서 주님의 말씀을 전하기 원하셨습니다 . 그들이 자기 죄악 중에서 죽는 것이 아니라 ,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 4. 그들에게 가야 한다 이스라엘 민족은 주님에게 반역하는 족속이었습니다 . 그래도 주님은 에스겔을 그들에게 보내셨습니다 . 그들이 악한 길을 버리고 떠나 생명이 구원받도록 경고해 주지 않으면 , 그 악인은 자기 죄악 중에서 죽을 것이지만 , 그 사람이 죽은 책임은 경고해 주지 않은 사람에게 물으실 것입니다 . 5. 떨지 말아야 한다 그들 가운데 살고 있는 에스겔은 , 마치 가시와 찔레 속에서 살고 , 전갈 떼 가운데에서 사는 것 같다고 말씀하셨습니다 . 그러나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 그들이 하는 말도 두려워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 그들의 얼굴 앞에서 떨지도 말고 그들이 하는 말도 두려워하지도 말고 , 듣든지 아니 듣든지 전하라고 하셨습니다 . 6. 하나님의 말씀을 전해야 한다 에스겔이 그의 앞에 펴서 보여주신 두루마리 책을 보니 , 거기에는 온갖 조가와 탄식과 재앙의 글이 적혀 있었습니다 . 우리가 전하는 복음은 , 믿지 아니하는 자들은 영원한 형벌을 받을 수밖에 없다는 재앙의 글입니다 . 그러나 복음을 받아들이는 사람은 , “ 믿음을 통하여 은혜로 구원 ” 을 얻는 그야말로 복된 말씀입니다 . 듣든지 아니 듣든지 ,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은 우리의 몫이요 , 그들에게 들려주어야하는 것은 우리의 책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