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진리, 생명이신 예수님

예 화를 들면 쉽게 이해하도록 도울 수 있습니다 . 그러나 예화를 잘못 들면 오히려 혼돈스럽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 종교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 “ 산봉우리는 하나이지만 그 봉우리에 도달하는 길은 여러 개 ” 라는 예화가 그 중의 하나입니다 . 이 예화를 들면서 , “ 종교는 여러 개이지만 , 모든 종교가 추구하는 하나님은 같다 .” 라는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 산봉우리에 도달하는 길은 여러 개인 것이 맞습니다 . 그러나 하나님은 한 분이시며 , 하나님께 갈 수 있는 길도 예수님 한 분뿐입니다 . 우리가 의지하여 구원을 얻어야할 이름은 다른 이름이 없습니다 .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 돌아갈 집이 있어야 합니다 . 예수님께서 사람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를 지실 날을 며칠 남겨두지 않았을 때의 일입니다 . 그 동안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님을 좇았던 제자들의 상실감을 염두에 두시고 , 아버지의 집에 제자들이 있을 곳을 마련하러 간다고 미리 말씀해주셨습니다 . 그리고 예수님께서 다시 오셔서 제자들을 데려가다 예수님이 계신 곳에 제자들도 함께 있게 하겠다는 약속도 해주셨습니다 . 자주 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 ‘ 여행이 즐거우려면 ?’ 입니다 . 첫째 , 동반자가 좋아야 합니다 . 아무리 경치가 좋은 곳에서 편하게 지내더라도 , 함께 다니는 사람과 갈등을 한다면 , 여행이 즐거울 수가 없습니다 . 둘째 , 짐이 가벼워야 합니다 . 무거운 짐을 지고 다니면 여행이 아니라 고역이 됩니다 . 셋째 , 돌아갈 집이 있어야 합니다 . 돌아갈 집이 있으면 웬만한 어려움도 넉넉하게 이겨낼 수 있습니다 . 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영원히 거할 집을 우리에게 약속하셨습니다 . 2. 길은 하나입니다 . 예수님은 “ 나는 길이요 , 진리요 , 생명이다 .” 라는 말씀에 이어 , “ 나를 거치지 않고서는 , 아무도 아버지께로 갈 사람이 없다 .”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 다른 종교는 적선 ( 積善 ) 을 하든지 , 도를 닦든지 , 참선 ( 參禪 ) 을 하든지 , 고행 ( 苦行 ) 을 하든지입니다 . 때로는 봉헌 ( 奉獻 ) 을 많이 하는 것으로 자신의 문제가 해결될 것을 기대하기도 합니다 . 종교는 사람들에게 윤리를 가르치는 것이지 인간의 죄 문제를 해결해주거나 구원해주는 능력은 없습니다 . 룻기에서 보는 것처럼 , 기업을 무르려면 친족이어야 합니다 . 그리고 기업을 무를 능력이 있어야 하고 , 자원하는 마음이 있어야 합니다 . 그런데 우리의 주님이신 예수님께서 , 죄가 전혀 없는 분으로서 , 스스로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내어주신 것입니다 . 우리의 죄 값을 치르기 위해서 돌아가신 분도 예수님 한 분 ,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분도 오직 예수님 한 분뿐입니다 . 예수님 밖에는 다른 아무에게도 구원은 없습니다 . 3.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 바리새파 사람들은 예수님을 미혹하는 자라고 하였습니다 . 거짓말로 속이고 있다는 말입니다 .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을 귀신이 들린 자라고 하였습니다 . 정신이 이상하여 미쳤다는 말입니다 . 그러면 속이거나 미친 사람이 , 38 년 동안 병으로 누워있던 사람에게 자리를 걷어가지고 걸어가게 해주고 , 눈먼 사람에게 눈을 뜨게 해주고 , 죽은 나사로를 살릴 수 있었을까요 ? 그럴 수 없습니다 . 그렇다면 니고데모처럼 겸손하고 정직하게 , “ 하나님께서 함께 하지 않으시면 , 선생님께서 행하시는 그런 표징들을 , 아무도 행할 수 없습니다 .” 라고 고백할 수 있는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 믿지 않는 사람은 죄인이기 때문에 이미 심판을 받은 상태에 있습니다 . 그러나 예수님을 믿는 사람마다 멸망하지 않고 사면을 받아 영생을 얻도록 하시려고 , 하나님께서는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셨습니다 . 선택은 사람들에게 달려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