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3월20일]히7:20-28 우리의 온전하신 대제사장
참된 신앙은 하나님을 알고 그분께 가까이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간격은 너무 크고, 죄는 인간이 자기 스스로 하나님께 이르는 것을 방해합니다. 그러므로 죄 많은 인간과 거룩하신 하나님 사이의 간격을 이어줄 무엇인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제사장은 인간과 하나님 사이에 다리를 놓는 특별한 소명을 가진 자입니다. 히브리서는 기쁜 소식을 전해줍니다. 하나님께 영원히 그리고 완전히 이르는 길을 열어주는 오직 한분의 제사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분을 알고, 그분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면 우리에게는 인간 제사장이 더 이상 필요하지 않습니다. 1. 다른 제사장과 다른 예수님 다른 모든 제사장들 1. 하나님께로부터 오는바 그들을 제사장으로 세우는 맹세가 없었고, 오직 육체적인 혈통에 의해 세워졌다. 2. 옛 언약 하에서는 보증이 없다. 3. 인간 제사장들의 사역은 일시적이다. 그들은 죽을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 1. 예수 그리스도의 지극히 높으신 제사장직 은 하나님의 맹세로 말미암아 된 것이다. 2. 새 언약 하에서는 예수 그리스도 자신이 더 좋은 언약의 보증이 되셨다. 3. 예수 그리스도의 제사장적 사역은 영원하 다. 그분은 영원히 계시기 때문이다. 이 세상의 제사장을 택한다면, 하나님의 맹세도 없고 보증이 될 수도 없으며 죽을 수밖에 없는 자를 택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예수님은 항상 살아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며,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는 분이십니다. 2. 죄가 하나도 없으신 예수님 이것은 과거, 현재, 미래의 어느 다른 인물에게도 해당될 수 없는 항목이다. 이 세상에 죄가 없는 자를 어디에서 찾을 수 있겠는가? 만일 스스로에게 죄가 하나도 없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거짓말하는 죄와 교만한 죄를 더 짓는 것이다. 구약의 대제사장들은 먼저 자기 죄를 위하고 다음에 백성의 죄를 위하여 자주 같은 제사를 드렸습니다. 이 제사는 언제든지 죄를 없게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흠 없는 자신을 희생물로 드림으로써 단번에 영원한 제사를 드리셨습니다. 3. 단번에 영원한 제사를 드리신 예수님 그리스도 한 분만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한 분만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 가까이 갈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한 분만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께 쓰임 받고 싶은 열정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한 분만을 통해 우리는 하나님을 깊이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한 분만을 통해 우리는 큰 담대함을 가질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 한 분만을 통해 우리는 크게 만족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