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가정교회 공동체를 만드는 3가지 교훈
하나님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하나님이 변하지 않는 것 처럼 영원히 변하지 않는 진리입니다. 그 영원히 변하지 않는 하나님의 말씀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어떤 삶의 지침을 주며 도전을 주고 있습니까? 그것을 묵상(Meditation)하고 되새김할 때에 신자로서의 삶의 권위가 생기게 되는 것입니다.오늘 말씀은 그런 의미에서 세 가지 교훈으로 우리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알려 줍니다. 그 기본적인 삶의 태도 세 가지를 함께 생각해 보기 원합니다. 첫째: 평강과 감사 평강과 감사를 깨뜨리는 좀 벌레가 무엇이냐면 그것은 마음의 불평과 불만입니다. 사람이 어우러져 있는 공동체는 누군가로부터 영향을 받던지 아님 누군가에게 영향을 주게 되어있습니다. 불평과 불만이 생기면 그것으로 영향을 주든지 받든지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들에 영향을 주지도 받지도 않으려면 먼저 나의 마음을 다스려야합니다. 물론 의지적으로 다스릴 수도 있지만 인간의 의지는 반드시 한계점에 다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으로부터 오는 그 무엇이 아닌 위로부터 빛들의 아버지께로부터 오는 평강을 얻어야 합니다. 그러면 진실한 감사가 우러납니다. 감사가 있을 때 신이 나고 감사가 있을 때 겸손해지고 감사가 있을 때 하나님의 은혜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됩니다. 남은 올 한해 우리 안에 교회에 대한 감사, 목장식구들에 대한 감사 그리고 가족들에 대한 감사가 넘치고 그럼으로써 평강이 우리의 마음을 다스리도록 합시다. 둘째: 지혜와 섬김 지혜의 근원은 하나님의 말씀이며 지혜의 실체는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고 성경은 말합니다. 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 되는 것입니까? 위로부터 오는 변하지 않는 지식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안에 풍성히 거하게 되면 사람을 보는 안목, 사건을 보는 안목에 변화가 생깁니다. 이것을 우리는 영적 분별력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하늘로부터 오는 지혜는 옳고 그름을 분별할 수 있는 영적 분별력을 우리에게 선물합니다. 영적인 분별력이 있어야 참다운 섬김이 이뤄지는 것입니다. 그 결과는 시기와 다툼이 아닌 하나님을 찬양함으로서 기쁨이 넘치는 것 됩니다. 이것이 바로 섬김입니다. 우리 서로를 깊이 신뢰하고 사랑하고 존중합시다. 이것이 진정한 섬김입니다. 셋째: 오직 예수(For Jesus)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은 다 예수님을 의지함으로써 하는 일입니다. 예수님 때문에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높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우리는 감추어지고 예수님이 찬양을 받으시고 높임을 받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이요 구주로 영접하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을 만들어 내는 것 그것이 가정 교회 사역의 핵심이라고 믿습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맡겨진 가정교회 사역의 궁극적인 목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세례요한의 고백처럼 그는 흥하여야 하겠고, 나는 쇠하여야 하는 것, 그것이 우리의 삶의 목적이며 내가 하나님 앞에서 사는 이유입니다. 평강과 감사, 그리고 지혜와 섬김을 통해 예수님을 구주로 고백하는 다운 가족들이 하루 하루 늘어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