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주신 황금률
만일 다른 사람이 일을 끝내지 않았다면 , “ 그는 게으르다 .” 하고 , 내가 일을 끝내지 않았다면 , “ 나는 너무 바쁘고 많은 일에 눌려있다 .” 고 말합니다 . 만일 다른 사람이 남에 대해서 말을 하면 , “ 그는 수다쟁이다 .” 하고 , 내가 다른 사람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 건설적인 비판을 한다고 합니다 .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관점을 주장하면 , “ 그는 고집쟁이다 .” 하고 , 내가 그렇게 할 경우에는 , 나는 개성과 주관이 뚜렷해서라고 합니다 . 만일 다른 사람이 나에게 말을 걸지 않으면 , “ 그는 콧대가 높다 .” 하고 , 내가 그렇게 하면 , “ 그 순간에 나는 복잡한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 라고 합니다 . 만일 그가 내게 친절하면 , “ 나로부터 무엇을 얻기 위해 그렇게 친절하다 .” 하고 , 내가 친절하면 , “ 그것은 나의 유쾌하고 좋은 성격의 한 부분이다 .” 라고 합니다 .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1. 남을 비판하지 마십시오 . 사람은 자기 약점에 대해서는 너그럽기 쉽습니다 . 그러나 다른 사람의 약점은 , 특히 내가 사랑하고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 대해서는 왜 그렇게 눈에 그들의 약점이 눈에 잘 띄는지 모릅니다 . 그러므로 자신에 대해서도 제삼자가 되어 객관적으로 볼 줄 아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 우리는 남에게 손가락질하는 것을 삼가야 합니다 . 남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비판하게 되면 , 엄지손가락은 위 ( 하나님 ) 를 향하게 됩니다 . ‘ 어떻게 저런 인간을 만들었느냐 ?’ 고 하나님을 비난하는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 그리고 나머지 세 손가락은 마치 ‘ 그런 너는 얼마나 잘났느냐 ?’ 고 하는 것처럼 나를 향하게 됩니다 . 2. 기도로 가능합니다 . 자기중심적이고 여전히 죄성이 가득한 우리가 다른 사람을 비판하지 않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은 아니지만 , 우리에게는 기도할 수 있는 특권이 있습니다 .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셨을 뿐만 아니라 , 죄를 이길 힘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 그리고 성령님께서도 우리의 약함을 도와주십니다 .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도 알지 못하지만 , 성령님께서 친히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대신하여 간구하여 주십니다 . 남을 비판하지 말라는 말씀을 하시다가 갑자기 7 절에서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고 하시면서 기도를 가르쳐주신 이유는 바로 남을 비판하지 않고 사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 때문일 것입니다 . 3. 예수님께서 주신 황금률 사람은 사랑받은 만한 일을 하지 못했을 때 더욱 사랑을 필요로 합니다 . 그런데 우리는 사랑을 필요로 하고 있는 사람을 대할 때 , “ 네가 사랑받을 짓을 했느냐 ?” 고 손가락질을 할 때가 많습니다 . 주님 안에서 내가 구원받은 사실을 근거로 하여 “ 항상 기뻐하라 ” 는 말씀에 순종하는 연습을 하십시오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기도와 간구로 여러분이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는 연습을 하십시오 . 무엇이 참된지 , 무엇이 경건한 것인지 , 무엇이 옳은지 , 무엇이 순결한 것인지 ,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계십시오 . 기쁨 , 기도 , 기준이 있는 사람은 모든 사람에게 관용을 알릴 수 있습니다 . “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 너희도 남을 대접하여라 .” 주님의 말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