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복음 19:11~27) 왕의 귀환
왜 ? 하나님은 이 세상에 악을 놔두시는가 ? 선한 하나님이시라면 당연히 악을 벌하고 선한 사람을 상주는 세상이 되어야 할 것인데 악이 득세하고 한편으로는 악한 방법이나 비윤리적이고 비도덕적인 방법으로 출세하고 부유하게 되는 것을 보면 정말 하나님이 지금도 살아계시고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주권자가 맞으신가 ? 의심이 들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 그러나 이런 문제는 오늘날에 있었던 의문만은 아닙니다 . 예수님이 오시기 전 훨씬 오래 전부터 신자들의 고민이었고 의문이었습니다 . 이에 대한 성경의 답은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첫째 : 정한 때를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 언젠가는 우리가 고민해 하던 모든 것들이 선명하게 이해될 때가 올 것이니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 그것은 정한 때입니다 . 이미 하나님은 때를 정해 놓으셨다는 것입니다 . 그것은 구약적 배경으로 말할 때 바로 심판의 때를 말하는 것입니다 . 어떤 심판의 때를 말하는 것 입니까 ? 결국 정한 때는 하나님께서 이 세상의 모든 부조리에 대해 심판하시는 때를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 이 날을 성경은 여호와의 진노의 날이라 칭합니다 . 이 날을 성경은 여호와의 심판의 날이라고 말합니다 . 우리가 가지고 있는 의문은 결국 이 날에 다 풀릴 것입니다 . 그래서 성경은 스바냐 2 장 2-3 절에 정해진 때가 이르기 전에 , 주님의 격렬한 진노가 너희에게 이르기 전에 ..... 주님의 명령을 따르면서 살아가는 이 땅의 모든 겸손한 사람들아 너희는 주님을 찾아라 . 올바로 살도록 힘쓰고 , 겸손하게 살도록 애써라 . 주님께서 진노하시는 날에 , 행여 화를 피할 수 있을지 모른다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 둘째 : 오늘날에는 어떻게 이 의문을 풀 수 있습니까 ? 예수님을 따르는 무리들 가운데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으로 들어가시면 당시 이스라엘을 지배하던 로마제국을 무너뜨리고 예수님이 왕이 되는 나라를 새롭게 세울 것으로 생각하고 기대하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 예수님은 오병이어 사건이나 아니면 많은 기적을 베풀던 현장에서 유다사람들이 예수님을 자기들의 왕으로 삼으려는 시도를 아시고 그들을 피하셨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 아직 예수님이 왕이 되셔야 할 때가 이르지 아니했기 때문입니다 . 다른 말로 표현하자면 하나님의 나라 즉 하나님께서 통치하시는 나라가 이 땅에 실현되면 이 의문들은 풀릴 것입니다 . 그것은 곧 예수님께서 심판주로 재림하시는 때입니다 . 세째 :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 예수님께서 오늘 므나 비유를 통해서 무엇을 우리에게 교훈하고 계십니까 ? 나에게 일을 맡기신 분이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는 교훈입니다 .(13 절 ) 나에게 맡기신 일을 반드시 셈하는 날이 있다는 사실을 알라는 교훈입니다 .(15-23 절 ) 내가 한 일에 대한 결과에 따라 상벌이 있다는 것을 알고 살라는 교훈입니다 .(24-27 절 ) 예수님을 믿기 때문에 억울한 일이 있으십니까 ? 예수님을 믿는다는 이유 때문에 소외당하고 핍박을 당한 일이 있으십니까 ? 잠시 잠간후면 오실이가 오신다고 했습니다 . 너희는 그가 오실 때까지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 그것이 우리가 기다리는 멋진 왕의 귀환입니다 . 그 날에 이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심판의 보좌 앞에서 낱낱이 가려질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