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6월17일]사도행전 10:1-8 고넬료

I. 하나님은 세상 모든 사람을 부르신다. 로마 사람 고넬료는 경건하여 온 집안이 하나님을 잘 섬기도록 했고, 하나님 이름으로 구제에 힘썼으며, 항상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이었다. II. 하나님은 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사람에게 구원의 은혜를 베푸신다. 천사가 고넬료에게 나타나 베드로를 초청해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듣도록 했다. III. 하나님은 구원의 복음을 분명히 전하도록 성도들을 사용하신다. 베드로는 환상을 통해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일이 하나님의 뜻임을 확신하고 고넬료에게 거리낌 없이 나아갔다. 고넬료와 그 집안은 베드로가 전하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듣고 참으로 구원 받게 되었다. IV. 그리스도는 십자가에서 하나님과 우리 모든 인간 곧 죄인들을 화목케 하시는 일을 다 이루셨다. 이제 하나님과 각 사람마다 화목케 하기 위해 복음을 전하는 일은 우리에게 담당하도록 하셨다. 이 십자가의 복음을 전하는 일은 하나님께서 특별히 우리에게 맡기신 영광의 일이요, 영원한 축복이 있는 일이다.